부산에 결혼식이 있다.
가는 길에
감천 문화 마을에 들러 본다.
역시나 유명한 곳 이라
관광객들이 많다.
주말이기도 하고
아직까지는 중국 관광객들이 많다.
골목길은 아름다운 미로요.
부산어묵 ,씨앗호떡,문어강정~.....
먹거리도 많고,
골목골목 다양한 작품들,
눈이 즐겁고
입이 즐거운곳
감천 문화 마을의
저 유명인사 어린왕자는
인증샷 할려고 줄을 길게 서 있다.
카페에, 기념품 가게에,
눈이 자꾸만 돌아간다.
바쁘다. 결혼식도 가야하고 ~~~~
감천문화마을은
1950년대 6.25 피난민의 힘겨운 삶의 터전으로 시작되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부산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산자락을 따라 질서정연하게 늘어선 계단식 집단 주거형태와
모든 길이 통하는 미로같은 골목길의 경관은 감천만의 독특함을 보여준다.
부산의 낙후된 달동네였지만 문화예술을 가미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면서
지금은 연간 185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다녀가는 대표 관광명소가 되었다.
산비탈을 따라 계단식으로 들어선 아름다운 파스텔톤의 집들과
미로와 같은 골목길이 있어 한국의 마추픽추, 산토리니로 불린다.
2016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감천문화마을에서는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그림같은 마을의 풍경을 즐기면서,
골목골목 설치된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감천문화마을 내 입주작가들의 공방을 통해 다양한 공예 체험도 가능하여 관광객들이 끊임없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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